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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recht 시 읽어주는 남자 1
브레히트 시, 777선 번역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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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p
8.1 MB
비평.이론
주경민
유페이퍼
모두
브레히트 시를 읽는 시인으로서 »브레히트 시, 777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한 기회와 마주하고 나서이다. 2014년 국내 ‘아티초크‘란 출판사가 »브레히트 시선«을 내고 이를 위해 온라인 상에 다양한 글들을 내놓는 것을 우연히 접하고 난 이후이다. 광고용으로 배포되는 글들을 보고 필자는 온라인 상에다 “국내 출판사가 '브레히트'로 '찌라시'가 되는 지름길“이란 비판의 글로 잘못된 사실들을 무차별 온라인상에 게재하는 것을 재검토하고 수정해 줄 것을 요구한 적이 있다. 이런 비판에 단지 머물기보다는 독문학자로서 직접 브레히트 시를 번역하고 짧은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국내 독자들이 브레히트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다 바로 알고 접근할 기회를 갖게 하고자 직접 번역하고 해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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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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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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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recht 브레히트 시 읽어주는 남자 1
저자와 저작권
브레히트 시, 777선 번역본을 펴내며
살아남은 자의 분노
미리 가는 자의 기쁨
후세대들에게
흔적을 감추어라!
우수한 동반자 엠. 에스.
소네트
소네트 19번
행운에 대해
어머니란 존재는...
나의 어머니에 대한 노래
나의 어머니에 대한 노래
가난뱅이의 노래
'불타는 집'에 대한 붓다의 비유
성탄절 이야기
편안한 밤
예수와 대화하는 히틀러
사상자 명단
망명 끝에 새 집
악마의 가면
의심하는 자
사랑에 대한 삼행연구 (三行聯句)
① 쓰라린 연가
② 숫총각 연가
③ 뜨거운 연가
④ 마지막 연가
⑤ 악한 시대의 연가
첫 번째 소네트
스테핀의 첫 번째 소네트 화답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민주주의
늑대가 수탉에게 와서
산지기와 백작 부인의 발라드
우리는 이제 핀란드에서 망명자
봄날은 온다
겨울에 대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질문과 대답
내 자신에게 묻기를
극작품 쓰는 사람 노래
서재
룻 Ruth
그런데 졸병의 아내는 무엇을 얻었지?
시인들의 이주
폭력에 대해
니-엔의 노래
자유의 나라에서 억압의 나라로 여행
배우는 자
배움의 찬양
누가 선생을 가르치지?
제자 없이 가르치는 일에 대해
망명에서 시詩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몰락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비판
(짐작되는) 화가의 대답
'관습의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칸트의 '결혼개념'
아버지와 아해
아들 스테판을 위한 짧은 동요들
세면
여배우 씨.엔. 에게 조언
천사의 유혹에 대해
사우나와 성교
망명자 W. B.의 자살에 대해
히틀러 앞에서 도망 중에 자살했던 발터 벤야민을 생각하며
마리 A.에 대한 기억
히틀러 피해 탈출 9년 차에
나의 장군은 전사했고
준비되었을 때
폐허 잔해
내 공동작업자 M. S.의 죽음 뒤에
산들바람의 노래
자두 노래
자두나무
젊은 세대들에게 던지는 죽을 시인의 메시지
평범한 동침에 대한 소네트
약점
초롱불 든 브레히트
아홉 번째 소네트
브레히트 아홉 번째 소네트에 대해
소네트 15번, (상스러운 말들의 사용에 대해)
브레히트 소네트에 대해
불타지만 피어나는
백약 무효한 어려운 시대
브레히트가 마지막 남긴 시 3편
'세상 친절에 대해'의 반대 노래
'세상 친절에 대해'의 반대 노래
알아차림
뇌물 주는 자 (뒷표지)
브레히트 시를 읽는 시인으로서 »브레히트 시, 777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한 기회와 마주하고 나서이다. 2014년 국내 ‘아티초크‘란 출판사가 »브레히트 시선«을 내고 이를 위해 온라인 상에 다양한 글들을 내놓는 것을 우연히 접하고 난 이후이다. 광고용으로 배포되는 글들을 보고 필자는 온라인 상에다 “국내 출판사가 '브레히트'로 '찌라시'가 되는 지름길“이란 비판의 글로 잘못된 사실들을 무차별 온라인상에 게재하는 것을 재검토하고 수정해 줄 것을 요구한 적이 있다.
이런 비판에 단지 머물기보다는 독문학자로서 직접 브레히트 시를 번역하고 짧은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국내 독자들이 브레히트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다 바로 알고 접근할 기회를 갖게 하고자 직접 번역하고 해설을 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간 한국 브레히트 학회에서 »브레히트 선집« (시 5, 6권)을 출간하면서 통째로 제외되었던 시집인 “소네트“를 모두 편집하고 번역해, 번역물 디지털 콘텐츠 일환으로 ≫사랑을 사랑한 사랑시집 - 브레히트∙스테핀 소네트≪ 완역판 (총 95편, Brecht 62, Steffin 11, Arlt 1 그리고 주경민 소네트 21) 을 펴냈고, 777선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들을 모아, »B. Brecht 시 읽어주는 남자 1«을 마침내 묶어 내게 되었다. 이북 eBook 형태로 펴내는 본서가 국내에서 브레히트 시를 즐겨 읽는 사람들이 브레히트 작품 생성사에 관련하여 좀 더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목적이자 바램이다.
어떤 배우가 드라마 텍스트 상의 인물을 무대에서 연기해 표현하고 관객에게 그 이미지를 전달하듯이, “시 읽어주기“도 이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 읽어주기 작업은 최대한 텍스트를 적확하게 이해하고 모국어의 표현을 빌어 독자에게 최대한 적확하게 전달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물론 작품의 생성과 시인 브레히트의 의도를 최대한 전제로 하고 말이다. 물론 연극 관람에서 관객의 역할이 있듯이, 시를 읽는 독자의 영역도 분명히 존재함을 부인할 수 없다. 이런 모든 것이 잘 조화되어 브레히트 시들을 보다 폭넓고 깊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재독 독문학자이자 연극 전공자이자 시인인 저자는
경주시 출생, 대구고와 성균관 대학 독문학과 졸업후
독일 괴팅겐 대학과 칼스루에 대학에서 독문학/사회학 전공
브레히트 100주기를 위해 1988년부터 브레히트 전집 전산화 작업
“마르가레테 스테핀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
1998년 “브레히트 컴퓨터 인덱스 2000“ (BCI2000) 완성
“브레히트와 동양 연극“에 대한 다수 논문 발표
(주) 에바다 사장 역임, 독일 시의회 외국인 자문의원
사이버 묵상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저자 (2003년 - ),
미국 "필라복음신문“ 편집자, 시인, 번역가로 활동
현재, 인문과학 분야 디지털 콘텐츠 사인 “BRECHTCODE“ 운영.
현재 저자의 시리즈 <성경 읽어주는 남자> 26권과 브레히트 연극 관련 시리즈와
전공 관련 저서와 역서들이 ebook으로 판매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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