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25

브레히트와 칼리다사 - 샤쿤탈라

주경민 | 유페이퍼 | 30,000원 구매 | 15,000원 90일대여
0 0 431 15 0 6 2020-02-18
본서는 시리즈 “서사극 발전시킨 동양고전“의 두번 째 권으로, 모교 성균관대학 독문학과 “초청 강연, 동양연극과 브레히트 서사극“을 기점으로 BRECHTCODE가 국내에서 인문학, 특히 연극과 문학을 전공하는 학자들과 학생들을 위해 브레히트가 전집에서 언급하거나 접했으며, 인도 산스크리트극 특성과 관련해 원본에 가깝게 번역된『샤쿤탈라』를 편집해 발행하게 되었다. 이 두 희곡은 물론 스테핀이 망명지 덴마크로 가져간 이후인 1934년 기점으로 브레히트 서사극 발전에 구체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윌리엄 존스(William Jones) 卿이 1789년 인도 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칼리다사 『샤쿤탈라 Śakuntalâ』 번역으로 첫 깃발을 올렸고 곧이어 포르스터Georg..

브레히트 일화

주경민 | 유페이퍼 | 10,000원 구매 | 5,000원 90일대여
0 0 323 17 0 16 2020-01-08
작가 브레히트는 사회주의 작가, 서사극 창시자 그리고 통독 이후에는 “나쁜 브레히트“로 ‘개인과 재물 착취자, 여성 파괴자, 나아가서 거짓말쟁이 작가‘로 부각되어 알려진 점이 없지 않다. 본 eBook “브레히트 일화모음”을 통해 국내 독자들이 휴머니즘적인 작가로서 브레히트와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브레히트 일화”란 제목으로 국내 독자들이 이제까지 브레히트 서사극 내지는 사회주의 작가로 잘 알려진 그 이상의 작가 브레히트, 인간 브레히트를 만나 보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하여, 본 eBook은 작품 자체나 작품 해설 보다는, 작품과 공연 작업 그리고 인간관계 이면에 인간으로서 브레히트를 기술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시적 자아‘를 표..

브레히트 - 천사의 유혹

브레히트, 번역: 주경민 | 유페이퍼 | 10,000원 구매 | 5,000원 90일대여
0 0 394 12 0 15 2019-11-02
소네트 »천사의 유혹«은 여전히 무국적자인 브레히트 (Bertolt Brecht, 1898-1956년)가 1948년 초여름 스위스에서 전후 동•서로 분단된 독일 민족을 바라보며 쓴 마지막 소네트이다. 이 소네트를 너무 관능적으로만 이해한 나머지 1980년대 또 한번 독일 지성계를 들었다 내려 놓은 적이 있는 소네트이기도 하다. 이 소네트를 eBook의 제목을 삼은 이유는 하루빨리 평화적 남북통일을 이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남과 북도 모자라 동과 서,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각 진영이 상이한 “천사“의 유혹에 빠져 끝없는 소모전을 벌이는,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을 바라보며 “사랑 Liebe“을 좀 더 폭넓게 비판적으로 생각해 보기 위함이다. 필자는 브레히트..

시편 읽는 2020

주경민 | 유페이퍼 | 10,000원 구매 | 6,000원 60일대여
0 0 490 17 0 6 2019-11-14
교회력으로 11월 24일 주일을 마지막으로 2019년 한해도 저물고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인간을 향해 달려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게 됩니다. 희망차게 새로운 소망으로 밝아오는 2020년에 특별히 매일 매일 시편 말씀과 동행할 수 있도록 묵상 eBook »시편 읽는 2020«을 기획해 말씀을 가까이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특별 기획해 내놓게 되었습니다. 절기별로 매일매일 시편 구절들을 바탕으로 하루 삶을 되돌아 볼수 있는 구절들과 더불어 우리 자신의 믿음 생활을 되돌아 보고 다지며, 내일을 향해 믿음 안에 새로이 다시 설 수 있는 회심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PC나 스마트폰 앞에 항상 바쁘고 분주하게 쫓기는 하루 일상 가운데, 매일 ..

브레히트 살아남은 자의 분노 - 교양시리즈 10

주경민 | 유페이퍼 | 10,000원 구매 | 5,000원 60일대여
0 0 640 88 0 17 2019-10-25
브레히트의 시집을 이미 한번쯤 읽었거나 특히 잘 알려진 브레히트의 시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접한 적이 있는 국내 독자들에게 단순히 “슬픔“이나 “한“ 아닌 “분노“ 내지 “의분“이란 좀더 강렬한 시어와 »살아남은 자의 분노«란 책 제목으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는 브레히트 시와 해설을 본 eBook을 통해 이 가을에 만나볼수 있을 것이다. 민주화와 586세대가 “한“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였던 “슬픔“이란 시어가 민주화 과정을 출발으로 국정농단에 맞서 ‘촛불 혁명‘에서 다양한 의로운 분노로 승화되어 타올랐다. 이제 다시 불타오르는 “서초“와 “여의도“로 이어지는 촛불의 의분에서 단순히 “한“이나 “슬픔“이 아닌 “분노“라는 사실을 확연하게 이해할 때가 왔다...

B. Brecht 시 읽어주는 남자 1

주경민 | 유페이퍼 | 12,000원 구매 | 6,000원 180일대여
0 0 8,346 91 0 7 2019-07-11
브레히트 시를 읽는 시인으로서 »브레히트 시, 777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한 기회와 마주하고 나서이다. 2014년 국내 ‘아티초크‘란 출판사가 »브레히트 시선«을 내고 이를 위해 온라인 상에 다양한 글들을 내놓는 것을 우연히 접하고 난 이후이다. 광고용으로 배포되는 글들을 보고 필자는 온라인 상에다 “국내 출판사가 '브레히트'로 '찌라시'가 되는 지름길“이란 비판의 글로 잘못된 사실들을 무차별 온라인상에 게재하는 것을 재검토하고 수정해 줄 것을 요구한 적이 있다. 이런 비판에 단지 머물기보다는 독문학자로서 직접 브레히트 시를 번역하고 짧은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국내 독자들이 브레히트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다 바로 알고 접근할 기회를..

인간 브레히트 – 교양시리즈 9

주경민 | 유페이퍼 | 9,800원 구매 | 4,800원 90일대여
0 0 376 56 0 3 2019-10-16
작가 브레히트는 사회주의 작가, 서사극 창시자 그리고 통독 이후에는 “나쁜 브레히트“로 ‘개인과 재물 착취자, 여성 파괴자, 나아가서 거짓말쟁이 작가‘로 부각되기도 했다. 본서 “인간 브레히트”를 통해 휴머니즘적인 작가 내지 인간으로서 브레히트와의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고자 한다. 2019년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연서, “인간 브레히트”란 제목으로 국내 독자들이 이제까지 브레히트 서사극 내지는 사회주의 작가로 잘 알려진 그 이상의 작가 브레히트, 인간 브레히트를 만나 보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하여, 본 eBook은 작품 자체나 작품 해설 보다는, 작품이나 공연 작업들 그 이면에 작가 내지 인간으로서 브레히트를 기술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

신 - 구약 성경 읽어주는 남자

주경민 | 유페이퍼 | 2,500원 구매 | 2,000원 180일대여
0 0 4,118 112 0 48 2019-05-22
<맛보기 구독용> 묵상편지를 묶어내며 온라인 상으로 <그리스도의 편지> 묵상을 시작한 원래 취지는 시•공에 제한받는 일없이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새롭게 묵상을 이어가면서 우선 스스로가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고 제4의 세계인 사이버 상에서 복음을 찾는 형제자매들이 더불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될 수 있도록 초대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처음 마음을 저버리고 시리즈 <성경 읽어주는 남자>란 eBook을 펴내 복음을 돈을 지불하고 읽어보도록 하는 일이 복음을 먼저 믿는 자로서 마냥 죄스럽고 믿는 양심으로도 결코 선뜻 내키지 않는 일이 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의 거래 행위가 복음에 빚진 자의 기본 자세는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10년 넘게 그날 그날 매일..

브레히트 서사극 - 동양 연극술 이전 연구

주경민 | 유페이퍼 | 30,000원 구매 | 10,000원 180일대여
0 0 455 41 0 10 2019-08-28
동양극에서 서사적 요소를 이전한 연극술에 관련된 주제에 관한 한, “문학자들과 연극학자들은 내가 어디서 서사적 형식과 요소를 실제로 이전했는지 어차피 알지 못한다“는 브레히트의 비웃음에서 결코 자유로와 질 수 없다. 브레히트는1935 년 「극작가의 노래」에서 그 당시까지 자신이 발견해 서사극에 이전한 형식을 어디로부터 이전한 것인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시형식과 관련해 1938년 8월 3일자 『작업일지』에서 “나의 작업에서 옛 형식을 찾아내지 못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들이 새로운 어떤 형식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내가 관심을 두었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고 동시대 학자들을 비웃고 있는 것이다. 이런 브레히트의 비웃음은 그가 죽고 60여년이 지나..

브레히트 서사극과 일본 고전극

주경민 | 유페이퍼 | 8,500원 구매 | 5,000원 180일대여
0 0 371 13 0 10 2019-08-21
한∙일 관계가 첨예하고 국내 학자들조차 진실과 팩트에 의거하지 않고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남발하는 엄중한 시기에 “브레히트 서사극과 일본 고전극“이란 eBook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본서를 통해, 연극이나 독문학을 연구하는 동학들에게 “동해를 일본해로 고치고 심지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제국주의의 못된 버릇“이 브레히트 서사극 연구사에도 자리하고 있음을 밝히기 위함이다. 수많은 브레히트 연구들에서 마치 브레히트가 자신의 서사극을 일본 고전극에서 배운 것처럼 연구하고 지나치게 강조했지만, 브레히트 자신은 1935년 「극작가의 노래 Lied des Stückeschreibers」란 시에서 첫 희곡 작품에서부터 그 당시까지 시도했던 모든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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